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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방송되는 코미디TV ‘얼짱시대6’ 6회에는 새해 특집으로 꾸며져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등장한 얼짱들은 새해를 맞아 김태현에게 세배를 하며 ‘올해는 우리처럼 예쁜 얼짱 아들 딸을 낳기 바란다’는 소망을 전해 김태현을 흐뭇케 한다.
이날 방송에서 얼짱들은 아침미션으로 신년맞이 음식 만들기로 새해를 맞이하고 신년운수 보기와 MC 김태현에게 세배하며 훈훈한 덕담을 나눴다는 후문이다.
한편 토요일 저녁 8시 50분으로 시간을 옮겨 방송되는 ‘얼짱시대6’ 6회에는 세뱃돈을 받기 위해 한복을 입고 웨이브를 한 홍영기와 김태현과 맞절을 할 수밖에 없었던 오승록의 사연도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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