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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김다현,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 주인공 확정

스타데일리뉴스 천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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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김다현,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 주인공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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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장서희와 김다현이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최근 중국 드라마에 출연하며 한류를 이끌었던 장서희는 '뻐꾸기 둥지'로 4년 만에 한국 드라마에 복귀했다. 장서희는 조용한 성품이지만 내면에 강인함을 가진 여주인공 '백연희' 역을 맡았다.

또한 뮤지컬 스타로 각광받고 있는 김다현은 부인을 사랑하지만 부인과 대리모 사이에서 갈등하며 괴로워하는 남주인공 '정병국' 역을 맡았다.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에 캐스팅된 장서희와 김다현(장루이시엔터테인먼트, 판타지오 제공)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에 캐스팅된 장서희와 김다현(장루이시엔터테인먼트, 판타지오 제공)


장서희는 "20대부터 남다른 인연으로 이어진 곽기원 감독님, 황순영 작가님과 작업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고 김다현은 "무대를 벗어나 새로운 작업에 도전한다. 두 여인 사이에서 갈등하지만 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사랑스러운 모습을 표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뻐꾸기 둥지'는 오빠를 죽음으로 내몰았던 여자의 대리모가 되어 복수를 꿈꾸던 한 여인이 진정한 모성애와 사랑에 눈뜨면서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루비반지'의 황순영 작가와 영화 '사랑과 전쟁:열두번째 남자'의 곽기원 감독이 손을 잡았다.

'뻐꾸기 둥지'는 '천상여자' 후속으로 오는 6월 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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