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이승호 기자 = 31일 오전 9시55분께 경기 성남시 산선동 한 시내버스 차고지 비탈길에 정차해 놓은 버스가 20m 아래로 굴러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당시 전신주를 들이받은 시내버스.(사진 = 성남수정경찰서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