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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결혼한다고 알려진 노은지 KBS 기상캐스터/ 사진=노은지 트위터 |
노은지 KBS 기상캐스터가 3월의 신부가 된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미녀 기상캐스터 특집'에는 기상캐스터 김혜선, 노은지, 오수진 등이 출연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와 함께 노은지 캐스터가 오는 15일 결혼한다는 소식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연예전문매체 TV리포트가 지난달 한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노은지 캐스터는 3월15일 한 살 연상의 금융업계 종사자와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노은지 캐스터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예비신랑과 1년여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은지 캐스터는 연세대학교에서 신학과 아동가족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2009년 KBS 기상캐스터로 입사했다. 현재 KBS 1TV '뉴스토크', '뉴스7' 등에서 기상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이슈팀 박다해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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