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가메이도 학살사건' 조선인 희생자와 관련한 기록을 남긴 최승만씨의 모습. 최씨는 1923년 관동 조선인 대학살때 '재일본 관동지방이재(罹災)동포 위문반' 멤버로 조선인 학살 실태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도쿄 가메이도(龜戶) 경찰서에서 조선어 통역으로 일했던 나환산(羅丸山·조선인 추정)씨로부터 제주도 조씨 일가가 학살됐다는 증언을 듣고 이를 기록으로 남겼다. 2014.1.23. << 지방기사 참고 >>
bjc@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