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이시우가 두바이 쫀득 쿠키에 빠진 후 부작용을 알렸다.
이시우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널 보내주려해… 두쫀..쿠…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시우가 최근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거의 매일 먹고 있는 모습.
사진=이시우 SNS |
배우 이시우가 두바이 쫀득 쿠키에 빠진 후 부작용을 알렸다.
이시우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널 보내주려해… 두쫀..쿠…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시우가 최근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거의 매일 먹고 있는 모습.
그는 케이크와 비건으로까지 먹는 등 헤당 디저트에 애정을 보였다. 그러나 가수 션, 배우 박보검 등이 있는 연예인 러닝 크루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80kg이 넘는 몸무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우는 1999년생으로 올해 26세다. 187cm의 큰 키를 가지고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이다. 2017년 드라마 '복수노트'로 데뷔해 최근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과 드라마 '러브 미'로 호흡을 맞췄다.
사진=이시우 SNS |
사진=이시우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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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