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범죄 조직이 운영하는 악성 앱 제어 서버를 추적해 고객 3만여 명을 보이스피싱 피해로부터 보호했다고 28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고객피해방지 분석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2026.1.28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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