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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앤이슈] 트럼프 "해결책 마련할 것"…대미협상팀 곧 방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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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앤이슈] 트럼프 "해결책 마련할 것"…대미협상팀 곧 방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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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中 서해구조물 관리플랫폼 이동 의미 있는 진전…환영"


<출연 :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다양한 국제뉴스를 깊이있게 전해드리는 <월드앤이슈>입니다.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과 함께 합니다.

<질문 1> 한국의 관세를 25%로 인상하겠다며 돌연 압박 카드를 내놨던 트럼프 대통령,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대화를 시사하고 나섰어요? 관세인상 발표 하루 만에 협상모드에 나선 것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질문 1-1> 그런데 백악관의 입장은 물론이고요. 앞서 트럼프 대통령의 SNS 메시지에서도 관세 재인상 시기는 언급하지 않고 있거든요. 그렇다 보니 미국 내부용 카드 아니냔 해석도 나오는데, 실제로 지지율도 집권 2기 최저치를 기록했죠?

<질문 2> 실제로 공격적 이민단속으로 사망자가 2명이나 나오면서 비판 시위가 커지고 미국 내 민심이 악화된 상황인데요. 이런 상황에 또 이민단속국 요원의 총격으로 1명이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어요?


<질문 2-1> 앞서 트럼프 대통령 과도한 이민 단속에 지지층까지 돌아서자 강경 진압을 이끌었던 책임자를 교체하며 진화에 나섰는데요. 하지만 할리우드 배우까지도 공개 비판에 나서면서 미국 내 반발은 잦아들지 않는 것 같아요?

<질문 3> 한편 중국 당국이 2018년 이후 서해상에 무단으로 설치해 온 구조물 중 한 개를 철수하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한중 정상회담 때 시진핑 주석이 밝힌 내용인데, 중국이 약속은 지킨 겁니다. 우리 정부는 "의미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했는데, 한중 관계 개선 분위기를 이어가려는 뜻이 담겼다고 봐야할까요?

<질문 3-1> 얼마 전 중국 군부에서 시진핑 국가주석 바로 아래, 서열 2위 인사의 숙청이 있었는데요. 최근에는 군 2인자까지 부패 조사 대상에 올리면서 시진핑 주석이 군부 장악력을 키우고 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이런 시 주석의 행보 어떤 셈법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4>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으로 중국과의 관계 악화를 초래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이번에는 대만에서 생기면, 일본인과 미국인을 구하러 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얼어붙은 중일 관계가 더 악화될 수밖에 없어 보여요?

<질문 5>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을 계기로 과학과 교육, 의료 등 협력을 강화해 가던 북한과 러시아, 올해도 이런 밀착관계가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 러시아가 이달 북한에 무려 밀가루 540톤을 수출했다고요?

<질문 6> 자연 재해 만큼 무서운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초강력 눈 폭풍에 휩싸였던 미국에서 피해가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눈길 사고와 저체온증으로 적어도 서른 명이 숨졌고, 70만 가구가 정전을 겪으면서 말 그대로 '지옥 같은' 상황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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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