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동부시간 27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83% 떨어진 49,003.41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지수는 0.41% 상승한 6,978.60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0.91% 뛴 23,817.10에 장을 마쳤습니다.
주요 빅테크의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기대감이 기술주를 밀어 올렸지만, 미국 정부가 메디케어 지급액을 사실상 동결하면서 보험사 주가가 급락한 여파로 우량주 전반의 투자 심리가 약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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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