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차은우 알맹이 빠진 사과문…전관 품은 로펌 선임
연예인 중 역대 최대 규모인 200억 원대 세금 추징으로 논란이 된 차은우가 침묵을 깨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논란 나흘 만에 고개를 숙였지만, 알맹이가 빠진 사과문이란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형석 기자입니다.
▶ 이태원특조위, 첫 수사 요청…"당시 소방서장 재수사"
10·29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늘(27일) 참사 당시 용산소방서장 등에 대한 재수사를 검찰에 요청했습니다.
새로운 증거 등을 통해 기존 수사에서 충분히 검토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 다시 판단해달라는 겁니다.
신선재 기자입니다.
▶ 비밀창고 채운 짝퉁 명품…아파트 사고 호화생활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7만점이 넘는 위조 명품을 국내에 유통시킨 일당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이렇게 번 돈 160억원으로 아파트를 사고 스포츠카를 몰며 호화생활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웅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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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yooniqu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