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자문기구에서 최근 "포천 드론작전사령부 폐지"를 권고한 데 대해 군 당국이 주민에게 부대 이전까지 의미하는 건 아니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육군 5군단에서 열린 민관군 간담회에서 국방부 측은 '사령부 소속이나 이름이 바뀔 수 있으나 기능이 없어지지는 않는다'고 말했다"고 한 참석자는 전했습니다.
앞서 국방부도 자문기구 폐지 권고에 대해 "면밀한 타당성 검토와 연구를 거쳐 국방개혁 기본 계획에 반영하겠다"며 활용 방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갈태웅]
"육군 5군단에서 열린 민관군 간담회에서 국방부 측은 '사령부 소속이나 이름이 바뀔 수 있으나 기능이 없어지지는 않는다'고 말했다"고 한 참석자는 전했습니다.
앞서 국방부도 자문기구 폐지 권고에 대해 "면밀한 타당성 검토와 연구를 거쳐 국방개혁 기본 계획에 반영하겠다"며 활용 방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갈태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