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아트센터는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거 20주기 행사 'AI 로봇오페라'를 열어 백남준의 예술이 오늘의 감각과 다시 접속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합니다.
2026년의 'AI 로봇오페라'는 복원과정을 거쳐 다시 움직이게 된 '로봇 K-456'을 중심으로, 백남준이 제시했던 예술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권병준과 김은준의 퍼포먼스로 진행됩니다.
'로봇 K-456'은 백남준이 구현한 인간화된 기술의 모습이 집약된 대표작으로, 움직이는 기능을 복원해 대중 앞에 처음 공개할 예정입니다.
[최일]
2026년의 'AI 로봇오페라'는 복원과정을 거쳐 다시 움직이게 된 '로봇 K-456'을 중심으로, 백남준이 제시했던 예술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권병준과 김은준의 퍼포먼스로 진행됩니다.
'로봇 K-456'은 백남준이 구현한 인간화된 기술의 모습이 집약된 대표작으로, 움직이는 기능을 복원해 대중 앞에 처음 공개할 예정입니다.
[최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