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이해찬 전 총리의 빈소인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았습니다.
빈소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 검은색 넥타이를 착용한 모습인데요.
이재명 대통령은 앞선 국무회의에서도 이해찬 전 총리 추모 차원에서 검은색 넥타이를 착용한 바 있습니다.
현재 조의를 표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이해찬 전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멘토로 알려져 있습니다.
21대 대선에서 이재명 캠프의 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을 맡아서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운동을 지원했고요.
지난 2024년 22대 총선 당시에는 민주당 상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 소식을 접한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을 잃었다"고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또 고인의 별세 소식에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면서 "이제 모든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시고 영면하시길 기원한다"고 애도의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훈장을 들고 이해찬 전 총리의 빈소를 찾았습니다.
이해찬 전 총리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습니다.
이해찬 전 총리의 장례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기관장 겸 사회장으로 27일부터 31일까지 치러지게 됩니다.
고인은 7선 의원 출신으로 학생운동부터 시작해서 민주화운동의 한복판에 있었습니다.
4명의 대통령과 정치 행보를 함께한 킹메이커이자 민주당 대표로서 21대 총선의 압도적 승리를 이끄는 등 민주진영 정치인들의 구심점으로 활동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해찬 전 총리의 빈소를 찾아서 조문을 한 현장을 보고 계십니다.
업무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함께 이해찬 전 총리의 빈소인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았습니다.
이해찬 전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멘토로 알려져 있죠.
21대 대선에서 이재명 캠프의 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을 맡아서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운동을 지원했습니다.
지금까지 이재명 대통령이 이해찬 전 총리의 빈소를 찾아서 조문한 현장을 함께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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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