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의 멤버 닝닝이 2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마뗑킴(Matin Kim)’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확장 이전 행사에 참석했다.
마뗑킴은 국내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가 투자한 브랜드로, 이날 성수동에 새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성수동은 패션·라이프스타일 소비가 밀집한 지역이자 외국인 방문객 비중이 높은 상권으로 꼽힌다.
새 매장은 판매 중심에서 더 나아가 브랜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구성으로 꾸며졌다. 입구에는 브랜드 앰버서더 닝닝과 모델들이 참여한 홀로그램 영상이 상영되며, 내부에는 디지털 미디어 기반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됐다.
‘마뗑킴’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확장 이전 행사에 참석한 에스파 닝닝. |
마뗑킴은 국내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가 투자한 브랜드로, 이날 성수동에 새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성수동은 패션·라이프스타일 소비가 밀집한 지역이자 외국인 방문객 비중이 높은 상권으로 꼽힌다.
새 매장은 판매 중심에서 더 나아가 브랜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구성으로 꾸며졌다. 입구에는 브랜드 앰버서더 닝닝과 모델들이 참여한 홀로그램 영상이 상영되며, 내부에는 디지털 미디어 기반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됐다.
하고하우스 |
고객이 QR 코드를 통해 입력한 키워드를 실시간 시각화하는 콘텐츠와 글로벌 주요 도시를 콘셉트로 한 영상 설치물도 선보였다. 지갑, 모자, 에코백 등 액세서리 전시 공간과 '라이브 메시지 스크린'도 운영된다.
하고하우스 관계자는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는 고객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주요 도시로 오프라인 확장을 가속해 글로벌 K패션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마뗑킴은 지난해 닝닝을 한국·일본 지역 앰버서더로 발탁한 바 있다. 닝닝은 지난해 8월 공항패션으로 마뗑킴 제품을 착용해 화제를 모았고, 일부 제품은 주문 폭주로 예약 판매로 전환됐다. 브랜드 측은 닝닝의 이미지와 브랜드 콘셉트가 부합한다고 판단해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리는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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