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동취재단] 김동연 경기지사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빈소에 조문을 하고 있다. 이 전 총리는 베트남 출장 중 지난 23일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지 이틀만에 숨을 거뒀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