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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기대 이하"라던 임영웅, 곧바로 "이렇게 중독되네"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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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기대 이하"라던 임영웅, 곧바로 "이렇게 중독되네"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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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가수 임영웅이 그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리고 두쫀쿠를 처음 시식했는데요.

"무슨 맛으로 먹냐"는 첫입 반응으로 시작해 점점 중독되는 과정이 적나라하게 담기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표정이 시원치 않죠.

몇 번 진지하게 씹어보더니 바로 "생각보다 기대 이하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 반응이 급변합니다.

직접 보시죠.


[임영웅 / 가수 : 생각보다 기대 이하인데요. 제 스타일은 아닙니다만. 아니 근데 먹다 보니까 맛있다. 이렇게 중독이 되는구나. 맛있네요, 아주.]

두쫀쿠하면 가수 장원영도 빼놓을 수 없죠.

지난해 9월 장원영이 SNS 두쫀쿠 먹방 인증 이후 인기가 폭발하기 시작했는데요.


얼마 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냉동실에 두쫀쿠만 50개다, 농담 같지만 진짜다"라며 변하지 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며칠 전 배우 김선호도 처음 두쫀쿠를 먹고 감동하는 영상이 최근 이슈가 되며 중독 대열에 합류하기도 했는데요.

두쫀쿠 열풍, 당분간은 쉽게 식지 않을 것 같습니다.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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