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 한상미 진상규명국장(가운데) 등 관계자들이 27일 지난 2024년 불기소 처분을 받았던 최성범 전 용산소방서장과 이봉학 현장 지휘팀장에 대한 재수사 요청을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검에 들어서고 있다. 202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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