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가수 전소미가 택시 안에서 찍은 사진으로 공중도덕 논란에 휩싸였다.
전소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e random day"(아무날)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전소미가 일본에 체류하며 자유분방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전소미가 택시 안에서 발을 올린 사진을 두고 일부 누리꾼은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택시 안에서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리는 행위는 공중도덕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사진=전소미 SNS |
가수 전소미가 택시 안에서 찍은 사진으로 공중도덕 논란에 휩싸였다.
전소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e random day"(아무날)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전소미가 일본에 체류하며 자유분방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전소미가 택시 안에서 발을 올린 사진을 두고 일부 누리꾼은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택시 안에서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리는 행위는 공중도덕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반면 "발이 앞 좌석 의자에 닿지 않았으니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다. 이들은 "전후 사정을 모른 채 사진 한 장으로 과도한 비난을 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고 했다.
한편 전소미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2016년 5월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멤버들은 올해 결성 10주년을 맞아 재결합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공연장 대관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멤버 유연정은 지난해 한 라디오에 출연해 "세부적인 것까지 말할 수 없지만, 저희가 데뷔했던 따뜻한 봄 때 모인다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다"라고 예고했다.
사진=전소미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