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은정 기자] 디즈니+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가 27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배우 성동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27 /cej@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