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환 투자 지속 긍정적…논캡티브 확대 주력"
[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LG CNS는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한 자릿수 중반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송광륜 LG CNS CFO는 27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6년 매출은 전년 대비 싱글 디지(1~9%) 수준의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며 “일부 계열사의 업황 부진 영향으로 그룹 사업이 다소 위축될 수 있지만, AI 전환에 따른 IT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에는 논캡티브 사업 비중을 더욱 확대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며 “영업이익률은 전년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각 사업 부문의 균형 잡힌 성장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윤소진 기자(soj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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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본사 전경. [사진=LG CNS] |
송광륜 LG CNS CFO는 27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6년 매출은 전년 대비 싱글 디지(1~9%) 수준의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며 “일부 계열사의 업황 부진 영향으로 그룹 사업이 다소 위축될 수 있지만, AI 전환에 따른 IT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에는 논캡티브 사업 비중을 더욱 확대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며 “영업이익률은 전년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각 사업 부문의 균형 잡힌 성장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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