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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이가 찾아왔어요"…최광제, 결혼 5년 만에 아빠된다

뉴스1 장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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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이가 찾아왔어요"…최광제, 결혼 5년 만에 아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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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제 인스타그램

최광제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최광제가 결혼 5년 만에 아빠가 된다.

최광제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뜬금이"라는 2세 태명을 올린 후 "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시는가요? 어느 날 갑자기 뜬금이가 찾아왔어요! 저희가 드디어 엄마와 아빠가 된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광제는 이어 "작년 10월에 알게 됐지만 너무 조심스러워 이제야 소식 나눈다"며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시지만 수줍게 인스타로 근황 인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육아 선배님들의 조언과 격려 그리고 응원 부탁드린다"며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임밍아웃(임신 커밍아웃)"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소희야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최광제는 1985년생으로 만 40세다. 그는 지난 2021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에서 활약했다. 이외 대표작으로 '미스 마: 복수의 여신' '열혈사제' 썹니다 천리마마트''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등 드라마와 '범죄도시3' '노량: 죽음의 바다' 등 영화에 출연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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