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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에 '갤럭시 Z 플립7' 특별판 선물

아이뉴스24 권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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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에 '갤럭시 Z 플립7' 특별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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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90개국 3800여 명 선수 전원에 올림픽 에디션 제공
블루·골드 시그니처 디자인에 AI 통역·듀얼 레코딩 탑재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인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참가 선수단을 위해 특별 제작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27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약 90개국 3800여명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참가 선수 전원에게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가 올해 2월 열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 전원에게 특별 제작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제공한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올해 2월 열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 전원에게 특별 제작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제공한다. [사진=삼성전자]



이번 올림픽 에디션은 블루 색상 후면에 골드 메탈 색상 프레임을 적용해 올림픽 정신과 선수들의 도전을 표현했다. 함께 제공되는 투명 마그네틱 케이스에는 황금빛 월계수 잎이 감싼 파란색 원형 자석이 부착됐다.

기능면에서는 갤럭시 AI 기반 온디바이스 통역 기능으로 언어 장벽 없는 소통을 지원하고, 나우 브리프를 통해 대회 운영 정보와 헬스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전후면 카메라 동시 촬영이 가능한 듀얼 레코딩 기능도 탑재됐다.

삼성전자는 IOC와 협력해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처음으로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선보인 이 프로그램은 메달 획득 선수가 시상대에서 직접 셀피를 찍는 방식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개인종목뿐 아니라 단체종목까지 확대된다.

또 전문 사진작가가 갤럭시 S25 울트라로 촬영한 선수들의 프로필 사진 '빅토리 프로필'도 선보인다. 한국, 미국, 영국 등 9개국 약 490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은 이달 30일부터 6개 올림픽 선수촌에서 배포되며, 삼성전자는 현장에서 기기 개통과 데이터 이동을 지원하는 '삼성 오픈 스테이션'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모바일마케팅센터장(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지난 30여년 동안 공식 파트너로서 모바일 기술을 통해 선수들의 여정을 지원해왔다"며 "선수들이 잊지 못할 순간을 갤럭시 올림픽 에디션과 함께 자신만의 방식으로 전 세계 팬들, 소중한 가족들과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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