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내일 활동 중단 기사 날 거야" 생애 첫 러닝에 나선 신기루가 남다른 입담과 활약으로 월요일 밤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개그계 대표 부부 홍윤화, 김민기와 개그우먼 신기루의 좌충우돌 다이어트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신기루는 두 사람의 다이어트 메이트로 등장해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
자신을 '플러팅 장인'이라 소개한 신기루는 주입식 멘트로 분위기를 달궜고, 이에 홍윤화가 "이러다 싸우기도 한다"고 응수하며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윤화가 주도한 고도비만 러닝 크루 '고릴러' 1기 창단식이 펼쳐졌다. 장소는 엘리베이터 없는 4층 건물로, 신기루는 "걸음마를 떼듯" 올라오며 강렬한 등장을 알렸다.
출처=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개그계 대표 부부 홍윤화, 김민기와 개그우먼 신기루의 좌충우돌 다이어트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신기루는 두 사람의 다이어트 메이트로 등장해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
자신을 '플러팅 장인'이라 소개한 신기루는 주입식 멘트로 분위기를 달궜고, 이에 홍윤화가 "이러다 싸우기도 한다"고 응수하며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윤화가 주도한 고도비만 러닝 크루 '고릴러' 1기 창단식이 펼쳐졌다. 장소는 엘리베이터 없는 4층 건물로, 신기루는 "걸음마를 떼듯" 올라오며 강렬한 등장을 알렸다.
홍윤화는 15kg 감량, 신기루는 "가운데 숫자가 바뀐다"며 5kg 감량을 목표로 설정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세 자리 수 체중을 간접 고백한 신기루는 "내일 활동 중단 기사 날 것"이라며 고된 러닝 중에도 입담을 과시했다.
러닝 도중 김민기가 보상으로 제안한 '두쫀쿠'에 힘입어 세 사람은 6km 완주에 성공했고, 이후 박포 갈비와 새우 다이어트 요리로 식욕을 폭발시켰다.
첫 러닝부터 먹방까지, 유쾌한 에너지와 현실감 넘치는 도전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 홍윤화와 신기루는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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