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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인터뷰] "생명 살리는 기적"…뇌사 장기기증 2년째 감소

연합뉴스TV 손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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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인터뷰] "생명 살리는 기적"…뇌사 장기기증 2년째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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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조아름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코디네이터>

장기 기증은 한 사람의 죽음을 또 다른 사람의 삶으로 이어지는 기적입니다.

그런데, 국내 뇌사 장기 기증자 수가 지난해까지 2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조아름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코디네이터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국내 뇌사 장기 기증자 수가 지난해까지 2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왜 그런 건가요?


<질문 2> 국내 장기기증은 뇌사자에게만 의존하고 있는 건가요?

<질문 3> 뇌사자 장기기증 절차는 어떻게 이루어 지나요?

<질문 4> 장기기증 희망등록 신청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질문 5> 장기기증을 머뭇거리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6> 앞서 이야기한 대로 뇌사자 장기 기증자는 줄어드는 동안 대기자는 늘어나고 있는데요. 대책이 있을까요?

<질문 7> 유가족에 대한 심리 지원도 필요해 보이는데요?

<질문 8> 누군가의 사망 그 자체는 분명 가슴 아픈 일이지만, 다른 이의 새로운 시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장기기증은 정말 숭고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청자 여러분에게 한마디 해 주신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장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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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