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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 감량' 홍윤화, 요요 조짐 포착..."15kg 더 뺄 것" (동상이몽2)[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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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 감량' 홍윤화, 요요 조짐 포착..."15kg 더 뺄 것" (동상이몽2)[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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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동상이몽2'에서 40kg에 감량한 홍윤화가 15kg을 더 빼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홍윤화, 신기루, 풍자가 러닝 크루를 결성해 혹한기 한강 러닝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졌다. 스페셜 게스트로는 김지유가 출연했다.



앞선 방송에서 홍윤화는 40kg 감량해 맞지 않았던 옷을 입는데 성공했고, 김민기는 다이어트 성공시 선물하기로 약속했던 10돈 금팔찌를 일시불로 결제하며 홍윤화의 손목에 채워줬다.

그리고 이날 김민기는 홍윤화 손목에 있는 팔찌를 바라보며 "근데 팔찌가 좀 작아진 것 같은데?"라고 했고, 서장훈도 스튜디오에 나온 홍윤화에게 "살이 좀 오른 것 같다"면서 김민기의 말에 동의했다.

이에 홍윤화는 "지금 살짝 부었고, 흰 옷을 입어서 그렇다"고 했지만, 옆에 앉은 신기루는 "제가 그러지 않았냐. 결국 나처럼 된다고. 뭐하러 살을 빼는지 모르겠다고"고 했다.

홍윤화는 "사실 2kg이 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고, 이에 신기루는 "1주일에 2kg이면 한 달이면 8kg"이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줬다. 홍윤화는 목표했던 40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저는 앞으로 15kg 정도 더 빼려고 한다"고 선언하며 러닝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나온 김지유는 '폭스걸' 매력을 뽐내면서 클럽에서 통하는 플러팅 기술을 전수했다. 넘치는 매력과는 달리 김지유는 스스로 남자 보는 눈이 없다고 고백했다.

김지유는 "제 이상형이 김기리 선배다. 훈훈한 연하남을 좋아한다. 얼굴을 본다. 연하남들과 연에를 많이 했는데, 저랑 잘 만나다가 꼭 처지가 딱해진다. 결국 지갑이 열리는 상황이 오더라"고 씁쓸해했다.

이어 "저는 좋은 남자를 만나서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크다"면서 "홍윤화♥김민기 선배를 보면 진짜 사랑이라는걸 느낀다. (부부가 운영하는) 가게에 놀러갔는데, 민기 선배가 어느 한 곳만 뚫어져라 보고 있어서 어딜 보나 봤더니, 윤화 선배가 거기 있었다. 민기 선배가 윤화 선배를 아기보듯 쳐다본다"면서 부러움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