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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류시원 "미모의 아내 빨리 공개하고팠다, 연락처 물어보는 남자 많아"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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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류시원 "미모의 아내 빨리 공개하고팠다, 연락처 물어보는 남자 많아"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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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류시원 부부 / 사진=TV조선 캡처

조선의 사랑꾼 류시원 부부 / 사진=TV조선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조선의 사랑꾼' 류시원이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류시원 부부와 윤정수 부부의 더블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류시원은 아내와의 나이차에 대해 "91년생인데, 내가 91학번이다. 내가 대학교 들어갈 때 태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스물 몇 살 차이가 나는 최성국 형님도 있지 않냐. 그래서 어디 가서 19살 차이 명함도 못 내민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분위기가 무르익고, 윤정수는 류시원 아내에게 "(결혼식 하객) 기사나고 걱정했다. 주변에서 전화 많이 받지 않았냐"고 물었다.

류시원은 "아내를 너무 공개하고 싶었다. 일부러 안 하고 있었는데"라며 "아내가 친구 만나러 어딜 갔다. 그렇게 연락처를 물어보는 남자가 많다. 너무 많으니까 신경이 쓰이는 거다. 빨리 오픈해서 이아영 강사는 류시원 아내임을 알려졌으면 좋겠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정수는 류시원 아내가 수학강사인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고. 류시원은 "아내가 수학을 진짜 좋아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문제를 푼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