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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베트남, 이해찬 전 총리 별세에 "깊은 애도"

연합뉴스TV 최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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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베트남, 이해찬 전 총리 별세에 "깊은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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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에 대해 중국이 깊은 애도의 뜻을 밝혔습니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26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해찬 선생은 한국의 원로 정치인으로 중한 관계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했다"면서 "유족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베트남 정부도 자국에서 별세한 이 수석부의장에 애도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팜 투 항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은 팜 민 친 총리를 비롯한 베트남 지도부가 한국 정부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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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