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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 류시원 "나 데뷔했을 때 아내는 3살" 깜짝

뉴스1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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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 류시원 "나 데뷔했을 때 아내는 3살"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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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26일 방송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류시원이 19살 연하 아내 이아영과의 나이 차이를 솔직히 언급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배우 류시원, 이아영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들 부부가 개그맨 윤정수, 원진서 부부를 만났다. 윤정수가 이아영을 향해 "진짜 어려 보여"라며 동안이라고 칭찬했다. 원진서가 "여배우 같아"라고 거들었다.

이 가운데 류시원, 윤정수가 추억을 회상했다. 류시원이 "지금 정수는 예전에 한창 활동할 때 느낌인데"라고 하자, 윤정수가 거의 30년 전 얘기라며 웃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이때 원진서가 "그때 너무 (어려서) 유치원생 아니냐?"라는 말을 꺼내 이목이 쏠렸다. 류시원이 "내가 94년 데뷔인데, 그때 아내가 3살"이라고 솔직히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윤정수가 원진서에게 "자기야, 왜 불편하게 해~"라며 농을 던졌다.

류시원이 "평소에는 못 느끼다가 그렇게 계산할 때 깜짝 놀란다. 아내가 91년생인데, 내가 91학번이란 말이야"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24살 연하 아내를 둔 배우 최성국을 언급하며 "난 어디 가서 19살 차이 명함도 못 내밀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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