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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첫 변호사 역으로 3년 만에 드라마 복귀 "날것의 느낌과 말맛 있어" (Feat. 원빈 응원)

비하인드 김태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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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첫 변호사 역으로 3년 만에 드라마 복귀 "날것의 느낌과 말맛 있어" (Feat. 원빈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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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1월 26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2월 2일 첫 방송된다.



[영상=비하인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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