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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5] 경찰 "쿠팡 유출정보 3천만 건"…쿠팡 주장의 1만배 外

연합뉴스TV 김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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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5] 경찰 "쿠팡 유출정보 3천만 건"…쿠팡 주장의 1만배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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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각, 여러분이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1> 경찰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건수는 계정 기준 3천만 건이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쿠팡이 앞서 유출 피의자가 3천개의 계정만 저장했다고 밝힌 것과는 크게 차이가 나는데요.

경찰은 해외에서 들어오지 않고 있는 해롤드 로저스 임시대표에 대한 강제수사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신선재 기자입니다.

<2> 부산의 한 건물에서 SUV가 추락했습니다.


운전자 말곤 다친 사람은 없었는데,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만취 상태였습니다.

고휘훈 기자입니다.

<3> 지난해 10월 제주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로 접수된 노란 여행 가방 하나를 계기로 국제 마약 조직의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조직원 12명을 검거하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나영 기자입니다.

<4> 올해부터 수도권 생활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되며 서울시에 쓰레기 처리 비상에 걸렸는데요.


공공소각장 확보가 늦어진 가운데, 서울시가 쓰레기 감량을 위해 시민 참여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지현 기자입니다.

<5> 이번 주에도 중부를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집니다.

특히 주 후반으로 갈수록 날씨가 더 추워지겠는데요.

한파 속에 건조함도 심해지고 있어서 산불 등 화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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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sunggu37@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