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2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등이 출연하는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내달 2일 첫 방송된다.
배우 이청아, 이나영, 정은채가 2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상=문수지 기자]
/문수지 기자(suj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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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등이 출연하는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내달 2일 첫 방송된다.
배우 이청아, 이나영, 정은채가 2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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