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인스타그램 |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사랑이 여전히 놀라운 동안 미모를 뽐냈다.
김사랑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프지 말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사랑은 반려견을 무릎에 앉힌 채 흰색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청순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긴 생머리의 김사랑은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으로 여전한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 1월생으로 현재 만 48세다. 지난해 4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7의 호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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