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다 했는지 일어나는 남성, 익숙한 얼굴 같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입니다.
국내 한 여행 유튜버가 일본 라멘집에서 이재용 회장을 봤다며 찍어서 올린 영상인데요.
영상 속에는 유튜버가 처음에 이 회장을 발견하고 당황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는데요.
악수하고 올까 하다 방해하기 싫었다며 연예인을 본 것보다 더 신기했고, 회장님이 혼밥할 정도로 이곳이 맛집인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이 영상은 넉 달 전인 지난해 9월 처음 유튜브 등에 게시됐는데요.
어찌 된 일인지 최근 온라인에서 재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이 회장이 삼성 임원들에게 이런 메시지를 내놨죠.
"숫자가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라며 경쟁력 회복의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요즘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삼성전자.
이 회장의 행보, 발언 하나하나에도 일반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는 모양입니다.
앵커ㅣ정지웅
자막뉴스ㅣ이 선 최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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