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가수 로이킴이 전국투어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로이킴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콘서트 끝. 곧 복업 복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끝'이라는 영문 단어가 적힌 니트를 착용한 로이킴이 얼굴과 목만 내민 채 바닥에 누워 있는 모습. 상반신과 하반신은 감쪽같이 사라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로이킴 SNS |
가수 로이킴이 전국투어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로이킴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콘서트 끝. 곧 복업 복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끝'이라는 영문 단어가 적힌 니트를 착용한 로이킴이 얼굴과 목만 내민 채 바닥에 누워 있는 모습. 상반신과 하반신은 감쪽같이 사라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로이킴은 1993년생으로 올해 32세다. 2013년 데뷔해 올해 12주년을 맞았으며, 부친이 막걸리 회사 CEO라고 알려졌다. 현재는 로이킴이 해당 회사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