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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지옥' 풀세팅 부부 사연에 오은영 박사 눈물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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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지옥' 풀세팅 부부 사연에 오은영 박사 눈물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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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오은영 박사가 아내를 아이처럼 대하는 남편에게 단호한 조언을 건넨다.

출처=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출처=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오는 26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54회에는 출산을 일주일 앞둔 만삭 임산부 부부가 등장해 화제를 모은다. '풀세팅 부부'라는 별칭처럼 결혼 4년 차인 이 부부는 남다른 애정 표현으로 주목받는다. 남편은 새벽부터 일어나 채소 반찬과 양념 갈비는 물론, 고급 양식까지 손수 준비하며 만삭 아내를 세심하게 챙긴다.

남편은 아내를 "아기"라 부르며 귤껍질을 제거해 먹이고, 코털까지 다듬어주는 등 과도한 케어를 보여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에 아내는 "고맙기는 하지만 조금 부담스럽다"고 털어놓고, MC 문세윤은 "복에 겨웠다고 생각할 분들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내를 너무 아이처럼 대하는 모습에 오은영 박사는 "남편 분, 아내는 아이 아닙니다"라고 단호히 지적하며 남편의 태도에 의문을 제기한다. 이어 아내를 딸처럼 대하는 이유를 묻자, 남편은 결국 속내를 고백하며 눈물을 쏟는다.

이들의 사연은 26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5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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