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코요태의 신지와 가수 문원이 5월 결혼식을 올린다.
신지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27년 동안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하려한다"고 밝혔다.
그는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며 "제 인생 2막의 시작,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신지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27년 동안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하려한다"고 밝혔다.
문원과 신지가 5월 결혼한다. [사진=신지 SNS] |
신지가 손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
그는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며 "제 인생 2막의 시작,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신지는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면서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보겠다'는 신지는 '앞으로 가수 신지로서 활동도 더 열심히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신지는 7세 연하의 후배 가수 문원과 지낞 6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공개 열애를 해왔다. 두 사람은 신지가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 문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신지가 코요태 멤버들에게 문원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문원은 직접 한 차례 이혼을 했고 전처가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후 문원의 사생활 폭로가 이어졌다.
문원 측은 학폭, 군대 내 폭력 의혹이 모두 사실이 아니며 양다리 의혹 및 전처 사이에서의 논란도 부인하며 원만한 합의 이혼을 했다 밝혔다. 이후 문원은 정신적 피해를 호소하며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을 해왔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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