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가수 윤하가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윤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가네 지민이가 준 꽃 자랑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하가 콘서트를 마친 후 카리나로부터 받은 꽃다발과 선물들을 들고 있는 모습. 윤하는 카리나가 앰배서더로 있는 브랜드들의 제품들을 선물로 받은 듯 "샤넬이고 프라다고 무신사고 올해도 모두모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도 윤하는 막상 카리나를 만나지는 않은 듯 "부끄러워서 인사하지 못했다"고 첨언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윤하 SNS |
가수 윤하가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윤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가네 지민이가 준 꽃 자랑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하가 콘서트를 마친 후 카리나로부터 받은 꽃다발과 선물들을 들고 있는 모습. 윤하는 카리나가 앰배서더로 있는 브랜드들의 제품들을 선물로 받은 듯 "샤넬이고 프라다고 무신사고 올해도 모두모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도 윤하는 막상 카리나를 만나지는 않은 듯 "부끄러워서 인사하지 못했다"고 첨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하는 지난 9일부터 11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빛나는 겨울'을 열었다. 해당 콘서트는 2024년 진행된 '潤夏(윤하) : 빛나는 여름'의 연장선에 있는 소극장 브랜드 콘서트다. '빛나는 겨울'은 지난 23~·25일에 이어 오는 30~31일과 2월 1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계속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