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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1월 26일 뉴스센터

연합뉴스TV 조성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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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1월 26일 뉴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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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5월 결혼 발표


■'천스닥' 돌파 4년 만…매수 사이드카도 발동■

코스닥지수가 4년 만에 1,000포인트를 넘어섰습니다.

코스닥은 장중 4% 급등해 5분간 매매가 정지되는 '매수 사이드카'가 걸리기도 했습니다.

■이해찬 전 총리 별세…내일 시신 한국 도착■

이해찬 전 총리가 베트남 출장 도중 쓰러져 치료를 받다 어제 심근경색으로 별세했습니다.

고인의 시신은 내일 오전 한국에 도착할 예정으로, 민주당 지도부는 인천공항에서 직접 고인을 맞이할 전망입니다.


■'내란 가담' 박성재 전 장관 오늘 첫 공판■

12·3 비상계엄에 가담하고 김건희 씨의 수사 관련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재판이 오늘 오후 시작됩니다.

박 전 장관은 비상계엄 선포 후 법무부 실·국장 회의를 소집해 합동수사본부로의 검사 파견을 검토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정부, 원전 2기 신규 건설 계획대로 추진■

정부가 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담긴 신규원전 2기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전력 분야 탄소감축을 위해 석탄과 LNG 발전을 줄이고 재생에너지와 원전 중심의 전력 운영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대관령 영하 18도…빙판길 미끄럼 사고 주의■

중부지방 곳곳 한파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아침 대관령의 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내린 눈이 얼어붙어 곳곳에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생긴만큼, 미끄럼 사고 등을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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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흠(makehm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