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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휴가 후 부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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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휴가 후 부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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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원대 탈세 의혹을 받는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연초 정기 군 휴가를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차은우는 최근 정기 휴가를 나왔다가 현재는 부대로 복귀해 정상적으로 복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소속사 판타지오 측 역시 "차은우가 연초에 군 휴가를 다녀온 것이 맞다"고 밝혔습니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28일 육군 군악대로 입대해 복무 중이며, 입대 후 약 7개월 차에 접어든 시점입니다.통상적인 복무 일정에 따른 정기 휴가로 풀이됩니다.

다만 이번 휴가 소식은 최근 차은우를 둘러싼 세무 관련 논란과 맞물리며 더욱 주목을 받았습니다.

앞서 차은우는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은 뒤 소득세 등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습니다.이는 연예인 개인에게 통보된 추징액 가운데 최대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판타지오 측은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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