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낙동강 먹는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토론회는 수십 년간 이어져 온 낙동강 물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가 수립 중인 전략을 전문가 집단과 함께 검증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는 김성환 기후부 장관을 비롯해 유영하·우재준 국민의힘 의원과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했습니다.
토론회는 수십 년간 이어져 온 낙동강 물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가 수립 중인 전략을 전문가 집단과 함께 검증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는 김성환 기후부 장관을 비롯해 유영하·우재준 국민의힘 의원과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했습니다.
또, 각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낙동강 맑은 물 공급 사업 경과 및 정책 방향'과 '안전한 먹는 물 확보를 위한 기술 동향'을 주제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패널 토론에서는 정부의 낙동강유역위 정책분과장과 물이용정책관이 전문가들과 함께 취수원 대안의 타당성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습니다.
▶ 인터뷰 : 김성환 /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 "우리 대구 시민들이 마시는 물을 정말 안심하고 훨씬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게 하는 일에 대해서 반드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이승훈 기자 / lee.seunghoon@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