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최유정과 정채연이 깊은 우정을 증명했다.
최유정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채연 미담. 완전히 금잔디 명예소방관미 있의시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유정이 정채연과 메시지를 주고 받은 모습. 최유정은 정채연에게 "언니, 저번에 언니가 줬던 고구마 스틱 어디 거에요?"라고 물었고, "이건가?"라며 제품 링크를 보냈다. 그러자 정채연은 "잠시만"이라고 답변한 뒤 1분 만에 '선물하기' 시스템으로 제품을 최유정에게 보냈다.
사진=최유정 SNS |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최유정과 정채연이 깊은 우정을 증명했다.
최유정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채연 미담. 완전히 금잔디 명예소방관미 있의시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유정이 정채연과 메시지를 주고 받은 모습. 최유정은 정채연에게 "언니, 저번에 언니가 줬던 고구마 스틱 어디 거에요?"라고 물었고, "이건가?"라며 제품 링크를 보냈다. 그러자 정채연은 "잠시만"이라고 답변한 뒤 1분 만에 '선물하기' 시스템으로 제품을 최유정에게 보냈다.
그러면서 정채연은 최유정에게 "받아 내 마음이야"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의도치 않게 선물을 받은 최유정은 "아니 이 사람아!"라며 놀란 마음과 동시에 고마운 심경을 보였다.
두 사람은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2016년 5월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멤버들은 올해 결성 10주년을 맞아 재결합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다만, 배우로 전향한 강미나는 차기작 일정으로 불참 소식을 전했다.
공연장 대관은 이미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 유연정은 지난해 12월 한 라디오에 출연해 "모이는 것 맞다. 세부적인 것까지 말할 수 없지만, 시기는 저희가 데뷔했던 따뜻한 봄 때를 생각해 주시면 되겠다"라고 예고했다.
사진=최유정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