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새벽 노원구 수락산에서 불…화재 진화 중

파이낸셜뉴스 서지윤
원문보기

새벽 노원구 수락산에서 불…화재 진화 중

속보
코요태 신지,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5월 결혼 발표
"아직 불길 안 잡혀"

뉴스1

뉴스1


[파이낸셜뉴스] 서울 노원구 수락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6일 노원구청,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20분께 서울 노원구 수락산에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차량 45대와 인력 155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지만, 아직 불길은 잡히지 않았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노원구는 이날 오전 4시6분께 재난 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 바란다"고 안내했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jyseo@fnnews.com 서지윤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