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박군, 한영과 이혼 루머 직접 부인 후 함께 식사 인증 "걱정마세요"

뉴스1 황미현 기자
원문보기

박군, 한영과 이혼 루머 직접 부인 후 함께 식사 인증 "걱정마세요"

서울맑음 / -3.9 °
박군 한영/인스타그램 캡처

박군 한영/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박군이 아내 한영과 식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군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랑 외식, 요즘 괜히 걱정해주시는 분들도 많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도 돌고 있지만 저희는 그냥 늘 하던 대로, 잘 지내고 있다"라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박군은 이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같이 밥 먹고, 웃고, 사진 한 장 남길 수 있는 이런 시간이 참 고맙다"라며 "걱정해 주신 마음들 감사히 받고 오늘도 평범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고 간다, 괜히 걱정마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함께 식당을 찾은 모습이다. 박군과 한영 모두 미소를 띤 얼굴이다.

한편 한영은 지난 2022년 8살 연하 가수 박군과 결혼했다. 그러던 중 일각에서 두 사람의 불화설이 불거졌고 지난 1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한영과 박군은 이혼 루머와 불화설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한영은 당시 방송에서 "저희는 진짜 아무 문제가 없다"라며 "부부끼리 티격태격 맞춰 가는 게 있는데, 그런 것도 없으면 남이 아니냐?"라고 얘기하기도 했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