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관계개선을 시도 중인 캐나다를 향해 연일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자신의 SNS인 트루스소셜에서 "중국과의 무역 합의는 그들에게 재앙"이라며 "캐나다가 체계적으로 자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캐나다와 중국 간 무역 합의가 "역사상 최악의 합의 중 하나로 기록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지난 16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회담을 갖고 중국산 전기차 등에 대한 관세 인하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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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혁(baktoyou@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