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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제주도, 또다시 "비 또는 눈"· · ·한파 속 폭설 겹쳐 삼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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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제주도, 또다시 "비 또는 눈"· · ·한파 속 폭설 겹쳐 삼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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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현 기자]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기상청은 "제주도는 오늘 저녁부터 내일 늦은 새벽 사이 곳에 따라 "비(5mm 미만) 또는 눈(1~5cm)"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와 함께, 중산간 이상 지역을 중심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고, 특히 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쌓여 있는 가운데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면서 당분간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겠다.

또, 일부 해안 지역에도 밤사이 기온이 0℃ 안팎으로 떨어져 젖은 도로가 얼면서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차간 거리 확보 등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아울러, 오늘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에 밤사이 기온이 0℃ 안팎으로 떨어져 젖은 도로가 얼면서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차간 거리 확보 등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한편,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에서는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는 곳이 있겠고, 낮은 구름이 유입되는 산간도로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500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이 밖에도, 내일(27일) 제주도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산지 70km/h(20m/s)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또, 내일(27일) 제주도남쪽먼바다에는 차차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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