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에너지경제('26.1.22일자) 『'주차대란'인천공항...직원들은'공짜'였다』제하의 보도 관련 해명자료를 지난 23일 내놨다.
인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주차장 운영규칙상 주차요금 면제 대상이 아님에도 인천국제공항공사 일부 직원들이 공항 주차요금을 면제받았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자료를 배포하고 입장을 밝혔다
■ 사실관계 확인 및 공사의 입장
인천국제공항공사 직원들이 무료로 공항 주차장을 이용하다가 적발되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감사 보고서의 지적 대상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직원이 아니라 성수기 기간 조기 출근하는 공항 상주 정부기관 직원의 주차장 이용에 대한 것으로, 이는 원활한 공항 운영과 대국민 여객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새벽 시간대 조기 출근하는 공항 상주직원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자 새벽시간 입차 및 당일 출차 건에 한해 이루어진 조치였습니다. 이에 대한 감사 지적사항은 운영상 필요성이 있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시행하도록 개선을 권고하는 취지로서, 공사는 감사결과를 고려하여 향후 유사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체계적으로 주차관리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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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주차장 운영규칙상 주차요금 면제 대상이 아님에도 인천국제공항공사 일부 직원들이 공항 주차요금을 면제받았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자료를 배포하고 입장을 밝혔다
■ 사실관계 확인 및 공사의 입장
인천국제공항공사 직원들이 무료로 공항 주차장을 이용하다가 적발되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감사 보고서의 지적 대상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직원이 아니라 성수기 기간 조기 출근하는 공항 상주 정부기관 직원의 주차장 이용에 대한 것으로, 이는 원활한 공항 운영과 대국민 여객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새벽 시간대 조기 출근하는 공항 상주직원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자 새벽시간 입차 및 당일 출차 건에 한해 이루어진 조치였습니다. 이에 대한 감사 지적사항은 운영상 필요성이 있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시행하도록 개선을 권고하는 취지로서, 공사는 감사결과를 고려하여 향후 유사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체계적으로 주차관리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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