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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구, 미 무역대표에 "쿠팡, 통상이슈와 구분"

연합뉴스TV 한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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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구, 미 무역대표에 "쿠팡, 통상이슈와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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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중앙군사위 장유샤 부주석·류전리 위원, 기율위반 조사"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 측에 쿠팡 사태는 일반적인 통상 이슈와 구분해 다뤄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24일) 다보스포럼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한 여 본부장은 미국 무역대표부의 제이미슨 그리어 대표와 만나 여러 통상 현안을 긴밀히 협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여 본부장은 "쿠팡에 대한 국내 조사가 미국 기업이어서가 아니라, 대규모 정보 유출 사안에 대해 한국 기업과 동일하게 비차별적이고 투명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강하게 설명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 정부와 의회와의 소통을 통해 오해를 최대한 해소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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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