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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봉은 허리 부상, 이란 출신 알리는 국가 상황…올스타전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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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봉은 허리 부상, 이란 출신 알리는 국가 상황…올스타전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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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

[OSEN=박준형 기자]


[OSEN=부산, 이석우 기자]

[OSEN=부산, 이석우 기자]


[OSEN=손찬익 기자] 현대캐피탈의 허수봉과 우리카드 아시아쿼터 알리가 올스타전에 불참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4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 선발됐던 허수봉과 알리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연맹 측은 “허수봉은 허리 부상으로 올스타전 출전이 어렵고, 알리는 이란의 현재 국가적 상황을 고려해 참가가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두 선수의 대체 선수 선발 없이 올스타전은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은 오는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다. /wha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