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한파로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가 잇따랐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어제(23일) 오후 5시부터 오늘(24일) 오전 5시까지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57건이 발생했습니다.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시는 밤사이 노숙인 급식 제공과 독거 어르신 안부도 확인했다면서, 한파쉼터, 한파 응급대피소 등 한파에 대비한 시설 5천932개소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계량기 #동파 #한파 #서울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현(ji@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