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정보사 "무인기 대학원생, 공작 협조자 맞다"

YTN
원문보기

정보사 "무인기 대학원생, 공작 협조자 맞다"

속보
金총리 "조선·핵잠·핵연료 韓관심사 언급…밴스 부통령 적극 공감"

국군정보사령부가 북한에 무인기를 날렸다고 주장하는 30대 대학원생 오 모 씨를 공작 협조자로 지원했단 사실을 인정했다고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실이 밝혔습니다.

정보사는 국회 국방위원인 부 의원에게 소속 공작원들이 취재를 빙자해 정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오 씨를 포섭해 위장 언론사를 운영하게 했다고 대면 보고했습니다.

이런 공작은 정보사의 인간정보, 휴민트 공작을 총괄하는 부대 여단장에게까지 보고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보사는 다만 오 씨가 주장하는 무인기 비행까지 소속 요원들이 관여했는지는 수사가 더 필요하다고 보고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